여자친구가 처녀라고 거짓말했는데 직업 좋고 돈 많으면 결혼 할꺼냐?



여자친구가 외모는 솔직히 이쁜편이 아니긴한데


직업 집안 다 나보다 나음


그렇다고 막 팔자고칠 정도는 아니고


내가 ㅍㅌㅊ라면 여친이 ㅍㅅㅌㅊ 정도



나이는 나 32살


여친 31살



근데 첫 섹스때 자기 처녀라고 했는데


사귀면서 보니까 아무리봐도 처녀가 아님


피가 안나왔다는걸 떠나서


행동도 그렇고


과거에 젤 오래만난 남친이 1년반 만났다는데


시발 1년반동안 섹스 안하고 만나는게 말이되냐?


그것도 여친 자취했다는데



내가 봐도 너무 터무니없게 몸놀림이 다르고 잘하길래
농담식으로 처음이라더니 너무 잘해서 놀랐다고 하니까

자기가 첨이라 너무 못하면 오빠가 실망할까봐 오빠 만난뒤로 

섹스하기 전까지 야동보면서 연습했다는데
날 걍 병신으로 보는거 맞지?




근데 여친이 자꾸 결혼이야기 은근히 꺼낸다



나도 여친 그래도 사랑하니까


눈 딱 감고 결혼하고 싶은데


과거 가지고 구라친게 너무 괘씸해서 고민중임



차라리 처녀라고 안했으면 걍 


그래 요즘 처녀가 어딨냐 이러고 퐁퐁 했을거같은데


구라친건 너무 괘씸함



물론 여친은 계속 부정하면서 자기 진짜 처녀라고는 하는데


시발 니들은 믿기냐?


1년반 만나면서 섹스 안했다는게


그리고 처녀가 첨부터 섹스스킬 존나 좋은게



니들이라면 어쩔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