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라는 게 진짜 조금씩 느는 것이고
20대때는 뭘해도 체력이 좋아서
돼지였다가 일반인 되는 정도로 살빼는 거 아니면
체감 안 되더라

30대 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역체감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