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인가 접었다 폈다 타겠답시고 샀는데 따릉이에 밀려 여전히 창고에 방치중인 애증의 스트라이다... 마실용으로는 딱인데 항속20넘으면 페달이 가벼워.. 사진도 찍은지 5년넘음

구매당시에 전주분이 타이어도 새거로 바꿨다하셨는데 거짓말안치고 10번도안탄듯 타이어마일리지 200도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