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 베눗에 따르면 둘의 자전거 세팅은 매우 유사 팀 버스에서도 얘기
팀의 플랜은 당연히 빙게고 뒤에 따라가서 갈아타는 시간 최소화
그리고 실제로 교체는 매우 스무스하게 이뤄졌다고 티치 베눗은 평가
https://velo.outsideonline.com/road/road-racing/tour-de-france/two-puncture-racing-wrong-bike-vingegaard-gravel-nightmare/
Jonas Vingegaard Survives Tour De France Gravel Nightmare (outsideonline.com)
이 기사에서 얀트로닉이 올해 초 트레이닝 캠프에서부터 빙게고가 얀 트로닉 자전거로 타는거 연습했다고 인터뷰
22년에 큰사이즈 빌려탄뒤로 상의했나보네
그래블 섹터는 자전거 교체하면 시간 손해 너무 커서 자전거 고장나면 최대한 시간 손해 없도록 미리 계획해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