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년 말 쯤인가에 입문했는데이렇다할 기록이나 업적?같은게 전혀 없음...동호회도 안가봤고 그냥 혼자 날씨 좋으면 동네 뒷산이나 자도 잠깐 타고 옴.그렇다고 자전거 타는게 질리거나 열정이 식은 건 또 아닌데딱히 기변욕도 없고 가끔 컴포넌트같은 거 갈아 껴보는게 끗갤럼들 입문 몇달만에 엄청 성장했단거 보면 좀 현타옴 ㅋㅋ
그렇게 타니까 실력이 안오르죠
입문하고 2년차까지는 재밌어서 막타도 실력 팍팍늘던데
너무 찔끔찔끔 타서 그런지 성장이 더디니까 자꾸 게을러짐..
재밌으면 그만
탈 때마다 기분 좋고 재밌긴 함 ㅋㅋ
즐기는게 가장 중요
이거 맞따...
본인의 성장을 즐기던... 남에게 보여주기식 딸딸이를 즐기던... 그냥 타는것 자체를 즐기던... 안전하고 재밌게만 타면 됨 ㄹㅇ
본인도 자출만함. 빨리 멀리 높게 가는게 정답은 아니자너 즐거움의 방향이 다를 뿐 친구 중에 연마일리지 1만찍고, mct 입단테스트 본 애도 있는데 별로 안부러움.
나도 내가 기록에 연연하지 않는 즐겜러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초단기간에 성장한 갤럼들 보니까 이상하게 현타가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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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촌구석이라 벗 삼을 거라고는 아스팔트 위의 뱀과 벌레 밖에 없따...
찾아본 적있는데 전부 티타늄 할배 동호회라...
근데 동호회 온라인 커뮤니티가 주로 어떤건가요 네이버 카페나 카톡 옾챗 찾아보면 됨??
나도 그럼ㅋㅋ
그라벨 입문네달차.. 기록은 딱히없고 수리산을 탈수잇게됏다.. -G-
너두할래..? -G-
28c -림-으로는...
임도 코스에 적당하겠군.. -G-
저도 그럼..드래곤볼해서 만드는게 더 재밌는걸..
역시 프로젝트좌...통할 줄 알았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갈아끼고 뜯어보는게 낙..
이미 충분히 잘 타고 있어 선수도 아니고 잘 탈 필요 없자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보통 빠르게 불 태우면 빠르게 접고 다른 취미로 가더라
내가볼땐 니가 가늘게 오래 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