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처박아놨던 자전거 

4년만에 꺼내서

50km 정도 타고 왔는데


체인에서 아무 소음 없이  

멀쩡히 잘 나가더라고


지금 당장 체인오일 없는데

당분간 그냥 타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