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게슴츠레하게 뜨면서 우월감 젖은 그 표정 어제는 손 다 놓고 우산 잡고서 그걸로 핸들 조정하는 병신 있었거든? 진짜 자전거 돌려서 쫓아가고 칼치기 하고 싶다고 5초정도 망설임 허세부리는 거 다 아니까 시발 안전하게 좀 타라 밀려들기 싫다고 씨발롬들아
그상태로 카톡보내는 픽도 보면 느낌 지리긴함 줘패고싶은 느낌
저런 거 맨날 보니까 인격 존나 나빠진듯 자전거가 인성에 해롭다
ㄹㅇ 반대편에서 오는 사람들 쳐다보는거 좀 같잖게 쳐다보는거 있더라
'니들은 이런 거 못하지?'- 개썩차 생활자전거를 타면서 시속 15로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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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건 표정을 못본듯 세상을 깔아뭉개는 찐따 표정 있어 붕어눈깔 뜨고 입가는 웃음을 참는 듯한 '니들은 이거 못하는데 나는 한다?' 이 표정
ㄴ ㅇㄱㄹㅇㅋㅋㅋㅋ
ㄹㅇ 특유의 띠꺼운 표정이 있음 ㅋㅋ
돈 없어서 썩차 타고, 몸 구려서 속도도 안나오면서 손놓고 하나로 허세부리는 걸 보면 '거지새끼야 돈도 없으면서 허세 좀 부리지마라' 라고 말해주고 싶음
넓직한데서 혼자하는건 상관없다고 생각함 ㅇㅇ 오래타면 팔저리거나 손풀거나 그래도 넘어지면 혼자 다치니까 ㅋㅋ 근데 시발 ~ 그냥 족같이 첨부터 손놓고 타는 새기들 옆에서 발로 차버리고싶다
전기자전거로 하는 새기들도 있는데 진짜 충동느낌
뒷모가지 손목ㅈㄴ아파서 잠깐 스트레칭하려고 놓은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