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드나 기함처음산사람들이 많이 신경쓰는것들
레버 긁혔는데 이거 교체하면 얼마들어요? 교체해야되나?
드레일러 긁혔는데 이거 교체하면 얼마들어요?
타이어 흠집생겼다, 바테잎 살짝 긁혔는데 어케요?
그건 부품 가격보고 본인이 결정하면됨 그 기스때문에 그 돈을 버릴것인지 그냥 감수하고 탈것인지
내 경험상 레버 드레일러 이런거는 긁혀서 교체한다해도 흠집이란건 또 생김
결벽증있으면 어쩔수없는데 저런거 하나하나에 계속교체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없을듯.....
전철서 자전거 긁히기도하고 투어벙갈때 버스에 실었다가 긁히기도하고
보급하려고 곂쳐놨다가 긁히기도하고 잠깐 기대놨는데 넘어뜨려놓고 도망가는인간
가민 후미등 떼가는인간 자전거 타다보면 참 별에 별일이 다있긴함
저런일들 안생길수는없는가? 방안에 모셔두지 않는한 저런일이 안생길수는 없지
사용중에 필연적인 노후화는 안예민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다른사람 잘못으로 실기스라도 하나 나면 왤캐 화가 나는지
그건 화날만하지ㅋㅋㅋ
주제 넘는 물건을 사서그럼
나도 첫 로드사고 애지중지 어디 기스나면 마음 존나 아프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깨달음 자전거를 모시고 사니깐 존나 피곤하다는걸
옳은 표현.
물건은 쓰려고 사는건데 아낀다고 안쓰면 아까움..
아끼다가 x됨
첨에 레버 갈고 속으로 울었다
레버랑 바테입은 그냥 옆에 세우거나 땅에 눕힐때 자연스럽게 생기길래 그러려니...
레버 드레일러 크랭크 페달 바테잎 안 갈린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