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공유 전기자전거 몇대 세워뒀길래 호기심에 타 봤는데 조향 엄청 민감해서 당황스러웠음
안 틀어지게 한다고 힘 주니까 달달달 떨려서 동네 좀 돌고 나니까 그제서야 적응되더라
바퀴가 작아서 반응성이 좋음
이론상으로는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이정도로 민감할줄은 몰랐음
스템이 없거나 짧아서 조향하면 확돌아감
작을수록 예민하지
물마시기도 어려움...
핸들링이 아니라 눕혀야함
미벨로 두손 놓고 타게되면 로드 조향이 얼마나 둔한지 알거.. 스템 60짜리 박아도 미벨보다 둔한 조향의 로드
바퀴가 작아서 반응성이 좋음
이론상으로는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이정도로 민감할줄은 몰랐음
스템이 없거나 짧아서 조향하면 확돌아감
작을수록 예민하지
물마시기도 어려움...
핸들링이 아니라 눕혀야함
미벨로 두손 놓고 타게되면 로드 조향이 얼마나 둔한지 알거.. 스템 60짜리 박아도 미벨보다 둔한 조향의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