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월말 영산강 종주팟인데 담양방향은 자전거길이 어머니가 출타해서(^우레탄^) 우회도로 알아볼 겸, 몇년만에 자도 타고싶어서 탔다…
절반은 평속30이었는데 나머지에서 좀 많이 지쳐서 걍 속도욕심버리고 탐ㅋㅋㅋㅋ
고글 최근에샀는데 항속 35~40으로 졸라밟아재껴도 시야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 신세계더라 2년전엔 고글없이 거의 5700킬로 탓었는데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
산.
올라가는길에 뱜씨타는 족고수가 38로 쏘고가는데 나도 그정도 속도라서 먼저갈라고 추월했다가 1분만에 따잇당함.. 바로 뒤로붙으라는 신호주시던데 못붙고 그냥 보내드렷다…
원래 목적엔 담양국수먹방도 있어서 그것도 먹으러 옴 ㅋㅋ
이거먹고 중간중간 봉크 개씨게 올거같아서 초코바랑 양갱이랑 햄버거먹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노ㅠㅠ
하츠네미쿠 많이 사랑해주세요.
근데이거 통기성 개별로라서 바꿔야할거같음 .. 예쁜 쓰레기
죽 녹 원
여기서부터 담양댐이 진짜 지옥입니다. 꼭‼+‼+ 사전에 우회도로를 조사해가세요
그냥 이렇게 가면 됩니다 참 쉽죠?
흑흑 나의 뻥스피드.. 잘가.. 강해져서 돌아올게..
어그래담양댐에왔어.
여긴 안에 잉크? 인주? 같은것도 구비되어있더라 개쩜
요앞에 자전거민박도있으니 종주할갤럼 참고
방금 그 인증센터에서 언덕을하나넘으몬 담양호가나옵니다. 와!
그리고 집올때까지 봉크슬슬오는데다 날도 어둑어둑해져서 정신없이 옴…^^ 집도착 10킬로 전에 햄부거사먹우려고 새븐 들렀는데 떼껄룩있더라 개기여움 ㅠㅠ
태운지방보다 먹은양이 더 많은 날이었다.
근데 어차피 나는 기초대사량이 2300칼로리니까 괜찮겠지?(안괜찮음)
주말엔 날 좋으면 광주 목포 광주도 해봐야겠다 그럼 모두 더위조심하고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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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옆 공도타는게 가장 나은ㅋㅋㅋ 우레탄 ㄹㅇ 왜깔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