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부터 개판에 곳곳에 숨어있는 흙탕물 웅덩이들 그 웅덩이 피하려면 자도가 좁아터져갖고 반대편차선으로 가아되고 9시가 넘었음에도 산책, 라이딩 나온 사람들도 넘쳐나고 이 똥물에서 뭔 낚시를 한다고 낚시꾼 ㅅㄲ들 낚싯대가 자도 침범하고있고 어떤 낚시꾼은 불피워놔서 연기가 자도쪽으로 다 퍼져서 라이더들 연기다들이마시고있고 노뚝 노라이트충은 ㅈㄴ많고 아이고 - dc official App
염소도 있지않냐 ㅋㅋㅋ
흑염소 몇년전까지만해도 돌아다니고있던데 어느새 사라짐.. 그 비닐하우스 옆에 초록펜스 안에 댕댕이들은 있더라 - dc App
굴포천 계속 따라가니까 무슨 야생의 땅같은거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