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렸는데 사진 잘못올려서 재업합니다
처음 운동하는 느낌으로 달린날 통계
vs
약 한달 뒤 오늘 통계
목표가 한달 뒤 평지 평속 30으로 40키로 가기인데
평속 26에서 아예 멈춤
둘다 한강이라 오르막이라 해봤자 약한 언덕정도라
코스 차이는 크게 없을텐데
그래도 평균 이동속도(?)는 올라서 좋네요
체감상 몸에 변화는… 힘든건 똑같은데
허리나 이런데 통증이 전보다 줄어들긴 함
근데 평속은 그대로라 살짝 속상띠
운동 잘하고 잇는거 맞겠죠?
처음 운동하는 느낌으로 달린날 통계
vs
약 한달 뒤 오늘 통계
목표가 한달 뒤 평지 평속 30으로 40키로 가기인데
평속 26에서 아예 멈춤
둘다 한강이라 오르막이라 해봤자 약한 언덕정도라
코스 차이는 크게 없을텐데
그래도 평균 이동속도(?)는 올라서 좋네요
체감상 몸에 변화는… 힘든건 똑같은데
허리나 이런데 통증이 전보다 줄어들긴 함
근데 평속은 그대로라 살짝 속상띠
운동 잘하고 잇는거 맞겠죠?
조급해하면 부상오기쉬움.. 코스를 업힐로 바꾸는게 좋아요 평지에서 평속딸치면 사고확률 상승이라
아 업힐… 그렇군요…ㅋㅋㅋㅋㅋ 업힐 자주 하면 그럼 평지 대회때 더 힘껏 달릴 수 있게 되나요??
평지만 달려서 기량 늘리기 어려움. 헬창들이 중량 어떻게 늘리는지 앎? 한계까지 쥐어짜고 휴식하는 식으로 훈련하다가 컨디션 좋을 때, 다음 중량을 도전함. 로붕이도 비슷한 거리, 평지만 타지말고 시간 있을 때 더 먼거리를 타보고, 업힐 도전해서 본인 한계까지 계속 쥐어짜야함.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시간이 있다면 더 먼거리 시간이 없다면 업힐 맞나요??
본인이 좋아하는 쪽으로 ㄱㄱ 어쨌든 재미나 성취감이 있어야 유지할 동기가 생기잖음? 억지로 멀리가는 것보다 자전거 타고 갈 수 있는 곳을 구경하러 간다는 느낌으로 이전보다 더 멀리 갔다오는 식으로 좀 힘든 힐링 라이딩 해도 되고 가까운 유명한 업힐들 기록을 갈 때 마다 줄인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쥐어짜서 올라가는 것듀 좋아. 성공하면 기분도 좋고,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1초라도 갱신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거지. - dc App
아하 어떤 방식으로든… 점진적과부하… 느낌 알겟습니다… 제가 동네가 남산 건너편에 있는 산이라 출퇴근이 업힐인데 매일 약 100m 경사도 11프로 정도 오르는데 가끔은 끌바하거든요(기어 조절 잘못햇을때) 이정도 실력이어도 남산 갈 수 있겟죠…?? 16단… 입니다
남산 자체는 난이도가 높지 않음. 오히려 쉬운편. 단지, 가는 길이 공도여서 경험이 없으면 혼자가기 부담스라울거임. - dc App
아 그리고 쫄려서 클릿도 안신는데 클릿 차이 큰가요?
아하 공도군요 차 무서워하는데..그래도 함 도전해부야겟네요 ㅋㅋ 림브레이크인데 내려올때듀 괜찮겟죠?
속도를 즐기는 성격이라면 사용하는걸 추천함. 고속주행 중에 노면이 안 좋아도 발이 안 털리게 해줘서 안정감있는 라이딩을 하도록 도와줌. 정지시 클릿이 안 빠지면 넘어질까봐 무서워 하는데. 헬멧만 제대로 쓰고 있으면 크게 다칠 일이 없음. 적응 후에는 진짜 어쩌다 방심했을 때 넘어지는 정도. - dc App
남산이 국립극장에서 도서관 방향으로 일방통행인점 알고 있어야하고, 내리막구간이 경사도가 높아서 가속이 잘 붙음. 브레이크 잘 잡고 내려오면 되고, 림브레이크라면 드롭바 잡고 브레이크를 잡고 내려오면 됨. - dc App
행님 정말 친절한답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