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스테이지에서 케이던스로 조지는 거 보다 토크 잘 나오는 크랭크가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자전거 무게도.. 구데기 콜나고보다 써벨로 R5가 더 가볍고 휠셋도 뭔가 더 경량일 거 같고..
포가차랑 빙게고 타는 거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
산악 스테이지에서 케이던스로 조지는 거 보다 토크 잘 나오는 크랭크가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자전거 무게도.. 구데기 콜나고보다 써벨로 R5가 더 가볍고 휠셋도 뭔가 더 경량일 거 같고..
포가차랑 빙게고 타는 거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
이제 빙에고 유행타임이냐
근데 저건 유행하고 나발이고 옛날부터 쭉 써오던 공식이라 유행은 잠시 짧은 크랭크가 끌었던거고 원래대로 돌아가는게 맞지
포가차도 20년도엔 172.5 썼다가 점점 짧은거 쓰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