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of course a very emotional win for me. Coming back from a crash, it means a lot to me after all I went through in the last few months. Winning makes me think of that. I would have never been able to do this without my family. They supported me tremendously. My wife has played a big part in my comeback. It’s only been three months from those two weeks I spent in hospital, because I was just too injured. I'm just happy to be here. I couldn't follow Tadej Pogacar's attack. It was a very strong one. I had to fight to come across. I didn't think I'd be able to make it but I did. I'm a bit surprised that I could beat him in the sprint. Three months ago, I couldn't think I'd be here fighting for a win. It is incredible that I’m back at this level in order to win a stage of the Tour de France and play for the GC. To be honest, I’m surprised. I never thought I could come back to this level. I knew I was going to be good, but not this good. Coming to the Tour de France, I had a lot of doubts and I would have never dreamt of winning a stage. Now I believe that I can win the Tour de France. Normally, I reach my highest level in the second and third week of racing. I hope this year I’ll do the same.”
당연하지만 너무나 감격적인 승리였다.
지난 몇달간 있었던 낙차의 충격으로부터 돌아온다는건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다.
이번 스테이지의 승리는 그걸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의 가족들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로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은 나를 헌신적으로 도와주었고, 특히 나의 아내가 나의 컴백에 큰 역할을 했다.
나는 너무 심한 부상으로 2주간 병원에 있었고, 지금은 퇴원 후 고작 3달이 지났을 뿐이다.
나는 그저 이곳에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
나는 타데이 포카차의 어택에 반응할 수 없었다(1주차를 말하는듯?)
그의 공격은 너무나 강력했다.
I had to fight to come across (정확히 뭐라 해석할 지 모르겠음. 나는 그저 따라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정도의 말인듯)
나는 내가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결국 해냈다.
내가 그를 스프린트에서 이겼을 때 좀 놀랬다.
3개월 전만 해도 내가 이 자리에서 승리를 위해 싸우고 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투르의 스테이지에서 우승하고 GC로 경쟁하기 위해 싸울 정도의 레벨로 돌아올 수 있던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다.
솔직히 나도 놀랬다
나 스스로도 내가 이 수준으로 돌아올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렇게 잘 할 수 있을 줄은 몰랐다.
투르에 복귀하면서 나 스스로를 의심했고 스테이지 우승을 꿈꿀 수 없었다.
이제는 내가 투르를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
보통 나는 투르 후반으로 갈수록 레벨이 더 오른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요약:
빙: 이게 되네?
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어 씨바?? 이게 된다고??
요나스 각성 예고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