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46eff20afd8b236ef203e11649d13094d88



아무리 생각해도 기차가 답이야...


버스는 중간에 화장실 이슈 발생하면 진짜 ㄹㅇ 좆되서 난 진짜 하기 싫음


오천금강자전거길은 괴산이 기차가 없고 가는데 두시간 정도니까 그렇다 치는데, 나머지는 도저히 답이 없는거같음


캐링백 하나 사두면 유용하려나?


어차피 올해 그랜드슬램 할 생각도 일정도 없어서 오천금강자전거길은 내년에 연풍역 생길때까지 보류했다가 내년에 해도 되긴 하는디...




사실 브롬톤이면 모든게 해결되지만 로드 놔두고 브롬톤으로 종주하는건 븅신짓인지라 도저히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