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1주일동안 못타다가 하오 4회전 타고왔어.
편의점에서 보급하면서 파워갱신했나 보려고 로그 끊어서 복귀길까지 다합하면 총 60km정도 탔네
에몬다로 기변한 칭구꺼 잠깐 시승했는데 지잉지잉 쾌감 지리더라.. 난 언제쯤 야투를 쓸 수 있을까
암튼 오늘 다회전하는 사람 엄청많더라. 평상시도 한두명은 항상 있었는데 오늘은 최소 15명은 넘은듯. 장마가 잠깐 쉬어가서 다들 못참고 나오신듯 함
싸구려 2만원짜리 슈즈 쓰다가 통풍이슈로 발냄새가 너무나서 비싼 슈즈 산거 첫 개시했어. 2보아 카본밑창으로 찾아봤는데 시마노 rc702이게 젤 괜찮아보여서 44와이드로 샀는데 딱 맞는듯??
(평상시 280신음)
대신 세게 조이면 발 안쪽이 살짝 아프더라. 그래서 덜조이니까 안아팠음.
파딱에게 눔나받은 레이다9 순정안장인 셀레이탈리아 에보머시기 안장도 처음 타봤는데 확실히 좋더라. 기존에 ryet 3d중 가장 잘나가는거 썼었는데 걔보다 뭔가 엉덩이를 좀 잡아주고 페달링 할때 허벅지 간섭이 더 없는느낌.
물론 3d보다 무게는 무거움. 그리고 쿠션감이 덜해서 살짝 아프긴 한데 안장통을 호소할 정도는 아니었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하오 pr도 찍고
Ftp도 갱신함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또 타야지~~
아 그리고 집 거의 다와서 개구리인지 두꺼비인지 봄 ㅋㅋ 돌덩이마냥 안움직이더라
와 잘타네 - dc App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ㅎㅎ
와 나랑 4분 차이나네..
하오하오추 잘타시넹 - dc App
이정도로는 수뱀님 발끝도 못쫓아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