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화장실이 작아서 뒤에 체인스테이랑 싯스테이 두군데 잡아줘서 거치하는 작은 거치대에 걸어서 쪼그려가지고 세차하고 그랬는데


세차한번하고 나면 맨날 허리가 작살남 ;;;


그 날은 자전거도 못 탄다고 봐야 할 정도였음


오늘은 정비대도 샀고 체인키퍼도 있어서 방식좀 바꾼다고 정비대에 물려서 올려가지고 닦았는데


허리가 괜찮다


아주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