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봄에 했던 것 같은데 모종의 이유로(날씨) 가을로 옮겨졌는데


영산포랑 장수 그란폰도 완주 경험있는데


지리산 그란폰도 난이도 어떰?


요즘 그란 비싸던데 참가비도 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