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내 자전거는 찍을때마다 구성이 바뀌는거 같음
스템 뒤집기 - 일단 편해짐. 성공!
(넓은)평페달
장점
기존에 쓰던게 로드 평페달+하프클립임.
일단 방향맞춰서 발 끼우고 빼고하는 번거로운게 없어져서 오르막 출발이 빨라지고 안정적이어짐
체인뒤로 돌리거나 정비할때 바닥에 하프클립 간섭 안남(매우 중요)
발을 옆으로 뺐다 얹었다 하기 쉬움(일부 코너링때)
페달이 넓어서 발이 훨씬 덜 아픔
깔끔해짐(좀 중요)
단점
발을 아무래도 덜 잡아주니까 약간 불안해짐
예전엔 출발시 오른쪽 페달이 밑에있어도 끼우고 당겨서 올리는게 되었었는데 이제 안됨
저렴이 페달이라 뽕이 별로 많이 안나있어서 약간 미끌림(느낌상)
자이언트 평페달 쓰는데 약간 오목해서 좋더라 3만원이고 뽕도 적당한듯 - dc App
토클립도 없는 쌩 평페달의 단점은 발위치가 계속 바껴서 피팅이랄게 없어져버리고 어떻게타든 장거리타면 통증이 생긴다는 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