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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파워 낮게나온 변명
1)원래 ftp가 낮음
2)한강변처럼 완전 자도 아닌 경우에는 공도 올려서 차들이랑 어깨빵하지 않는 이상에는 페이스가 팍팍 떨어짐(인도/자도 공용구간 ㅅㅂ)
3)gpx 안넣고 기억하고 있는대로 다니다가 헤메고 휴대폰 지도앱 여느라 느려짐
4)한강 자전거길은 22년에 아는동생 국종 도와주면서 와봤는데 남북은 입문 첫해때 와보고 8년만이라 업힐때만 밟고 전반적으로 투어온 느낌으로 기웃거리며 다님

NP기준으로 남쀾은 163w 탄천은 130w...
다음에는 과천쪽으로 내려가서 안양으로 해서 수원갈듯.
자도위주로 길찾기해서 탄천자전거길을 고른건데 길 헤메니까 결국 공도로 탈수밖에 없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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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남나들목 도착하기 전에 모 갤럼 블박영상으로 익숙한 곳이 있었는데 그냥 웃고 지나감.

평일이라 기다리는 사람 별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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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북악 올라가는 중에 시청앞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옆 골목이 얼마전 급발진 사고났던 데더라. 기분이 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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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경복궁 입구에서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외국인들 계속 떠들고 서계셔서 괴상한 각도로 찍게 됨.

11시에 교대식하던데 보고 올라갈걸...내려오는 길에 보니까 아예 철수하고 없더라.


탄천 들어갈때는 해떠서 덥고 물도 다 떨어졌는데 한강처럼 보급이 수월하진 않아서 고생함(일단 하천을 벗어나서 단지주변 상가촌 들어가야 편의점이나 식당카페를 찾아갈수 있네...) 따로 사진찍은 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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