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과 11월 한 1300키로 탄거 같음


샛터 삼거리 - 물의 정원 - 팔당댐 - 덕소 - 왕숙천 코스인데 사고 유발자들은 다음과 같았다.


간혹 왕숙천 - 여의도 쪽으로 탐


50%는 로드 타는 사람들이고


20%는 므틉


20% 보행자


10% 따릉이, 철티비할배, 저가자전거였다.


가장 많은 사고유발 행위는


1위 추월(로드가 가장 많이 함)

무리한 추월(양 차선에 사람이 있는데 그 사이로 추월), 이중추월(한명이 이미 추월하는데 그 사람을 추월), 칼치기

추월하면서 윽박지르기(지나갑니다 하는 사람들은 양반임 언어를 상실해서 아우, 어이, 앜! 이런식으로 하는 사람 많음)


2위 과속

능내역, 물의 정원 같이 사람이 많아 감속해야 하는 곳도 냅다 밟는 사람이 많았음


3위 팩라이딩(로드, 므틉 할거 없이 동호회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거의 이러고 다님)

팩라이딩의 상식선을 넘는 펠로톤 형성, 내로남불 병렬주행


4위 능력을 벗어난 무리한 주행(대개 따릉이, 저가자전거가 많이 유발)

업힐시 기어 털려서 중간에 정차 혹은 낙차, 업힐시 핸들털려서 중앙선 침범


몇몇 사고유발자들에게 부탁하고 싶은건 


속도를 즐기는건 좋은데 사로잡히진 말아라 진짜 인생 다 놓고 폭주기관차 처럼 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