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비교로
포가차 장점
가속력
5~10분간 파워
포가차 단점
칼로리 소비
피로 저항력?
빙게고 장점
효율성 (몸무게&산소이용률에 관한 효율성인듯? 아니면 포가차 단점의 역으로 에너지 소비의 효율성일수도 있고)
높은 고도에서의 능력
피로 저항력
빙게고 단점
낮은 가속력
5~10분간 상대적 낮은 파워
일개 유튜버도 대충 수치적으로 분석하는데 스폰서인 비스마랑 연계해서 데이터 분석하는 비스마 팀의 경우
(이번에 데이터 분석 차량이 직접 현장에 있다고 했음 - 경기 중에 데이터 전송만 감독 차량에 안하면 데이터 분석 위치는 상관 없다고 함)
몇 분간 끌고 간 다음 어디서 무슨 경사도 지점에서 어택하면 가장 효과적일지 계산 다 나왔을듯?
저 비교에 따르면 장거리 업힐서 10분 이상 올라가고 나서 가속력이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한 지점에서
장거리 어택을 하기로 결정하는게 가능
아마 어택 시점에서의 거리와 둘의 추정 w/kg에 따른 얻을 수 있는 시간 획득까지 다 계산 가능
뚜르에서 장거리 어택으로 포가챠를 떨궈내려고 한 지점이
2022년 스테이지 11에서 4.6km 남은 지점 - 2분 51초 획득
2022년 스테이지 18에서 4.4km 남은 지점 - 1분 3초 획득
2023년 스테이지 5에서 19.2km 남은 지점 (업힐 정상까지는 800m 남은 지점) - 순수 업힐에서 37초 획득
2023년 스테이지 6에서 4.6km 남은 지점 - 이땐 실패하고 역으로 28초 잃음
2023년 스테이지 17에선 추정으로 11km 남은 지점 (업힐 정상까지 4.4km) - ?
하지만 이미 그전에 포가차가 떨궈져서 정확히 언제 공격했을지는 모름
하나의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4번 모두 업힐 정상까지 4.4~4.6km 남은 지점이었던 걸 보면
비스마 팀에선 저 지점이 가장 시간을 벌어내기 좋은 거리라고 판단하는듯
반대로 UAE팀은 가속력과 5~10분 파워를 살릴 수 있는 지점에서 공격하는게 가장 효율적
> 이러니까 업힐 정상 직전에서 계속 어택하는 것
둘이 섹1스하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