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퍼:
이번 투어 최고의 컨디션이었다.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서 짧게 줄임;; 차별 아님)
기르마니:
450m를 앞두고 나는 박스에 갖혀 있었다.
솔직히 오늘은 다리가 좋지 않았고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었다.
아무튼 스프린트가 복잡한 혼란에 빠졌을 때 충돌에 휘말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렘코:
오늘 위험을 감수하긴 했지만 결국 잘 해냈다.
내일은 꽤 힘든 긴 여정이 될 것을 알고 있다(HC급 산악 스테이지).
레이스는 비스마와 UAE가 컨트롤 하게 될텐데,
내 입장에선 다리만 괜찮다면, 그리고 시간을 벌어낼 수 기회가 있다면 그것에 집중하겠다.
그러나 기본적인 계획은 일단 따라가는 것이다.
포가챠:
아담 예이츠가 BA에서 뛰어줘서 팀으로서 나는 휴식할 수 있었다.
라스트 키로미터에서 내 동료들은 나를 좋은 위치로 올려줬고 안전하게 라이딩 할 수 있었다.
나는 스프린트에 참여할 생각은 없었고, 스프린트가 위험해 보이자 그냥 결승까지 느긋하게 달려갔다.
후안 아유소가 떨어진 것은 아쉽지만 나머지 팀원들은 괜찮다.
아유소는 산악 스테이지의 핵심 인물이었기 때문에 우리에겐 다소 타격이긴 하다.
As a team, I believe we can be strong even with one guy less.
하지만 팀으로서, 나는 우리가 한명 없이도 더 강해질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아유소와 아담은 산에서 날아다니고 있고 파벨과 맠스도 모든 지형에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나는 우리가 매일 강해지고 있다는걸 느낀다.
(쓰다보니 길게 씀. 편애 맞음)
매그너스 코트(우노X):
우리는 예상보다 큰 규모로 BA를 만들었는데,
유일한 문제는 아담 예이츠가 껴 있었다는 거고,
불행히도 그가 그 그룹에 머물라는 강력한 명령을 받았다는 거다.
나는 BA 그룹 인원들과 함께 그(아담)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를 존경하게 되었다. 그의 팀(UAE)의 전략은 이해한다.
나는 그룹을 쪼개고 싶었는데, 그가 추격그룹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담이 징검다리로서 BA에서 역할하고 있었다고 생각)
짧은 하루였지만 힘든 하루였다.
아유소 코로나는 너무 아쉽다..
기르마이 그린저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