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창 추울 때 한강에서 봉크맞은 이후로 영양 챙겨서 라이딩 하는데날 따뜻해지니깐 갤에도 봉크이야기 잘 없고 공복에 좀 빡세게 타도 수분만 보충되면 그럭저럭 버틸만 한데 여름엔 잘 안오는 게 맞음?
체온손실
여름에도 봉크는 오지...근데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일정시간 이상 타면 시원한거 먹게되서 그런거 아닐까? 무정차 하면 오히려 봉크전에 열사병으로 뒤질거 같던데
추우면 장기가 기능 부전에 빠지니까 그거 데우려고 평소의 200% 풀가동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