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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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정도 휴식. 평속 내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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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에서 200와트 유지하려고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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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갈까하다가 강원도에 안가본 곳을 가보기로.
히트맵을 채우고자 하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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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첫차타고 평창 도착.
6시50분쯤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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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가득. 가민상에 기온은 17도.
7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씨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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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래령 

보통은 오른쪽의 운두령을 많이 가죠

나름 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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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뱃재.

여긴 여러번 와본곳. 보래령 넘어가니 이쪽은 안개가 자욱

덕분에 시원하게 올라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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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재.

기본적으로 고도가 높은듯.

오늘 업힐들은 후반부에 경사가 쎄더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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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사리재...

여기도 드럽게 힘드네유... 
경사도가 10에서 안떨어진듯

여긴 반대방향으로 동호회벙으로 왔던 곳.
그땐 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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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고개? 가는길. 여기도 빡셌는데 세그먼트 안보이네유
집가서 만들어야겄읍니다..

멀리서 보이는 강아쥐.. 목줄이 풀렸네요?

화면돌아감 주의

강제 인터벌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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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탈출후 보급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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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산

여기도 무쟈게 힘드네유 ㅜ

파워유지가 힘들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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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고개의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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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스에는 편의점이 위의꺼 딱 하나...
알아봐뒀던 하나로는 영업을 안해서.ㅈ.


가다가 동네슈퍼에서 파워에이드구매.
꿀맛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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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짜잘한 업힐을 넘어 횡성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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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둔 캐링백. ㄱㄱ 
2010년도인가? 일본갔을때 샀는데 유용하게 쓰는중

이제 좀 쉬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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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