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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사장님과 미케닉

그러나 내 자전거를 보는 냉철한 눈빛에


마치 나에게 '이자식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고 타길래 이지경까지..'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것 같아

부끄러워진다..



왜 샵에만 가면 작아지는걸까

돈 쓰러 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