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사장님과 미케닉 그러나 내 자전거를 보는 냉철한 눈빛에 마치 나에게 '이자식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고 타길래 이지경까지..'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것 같아 부끄러워진다.. 왜 샵에만 가면 작아지는걸까 돈 쓰러 가는건데
그거 첫 인사가 중요해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가지 말고 에~에 하고 들어가면 자신감 생긴다 - dc App
뭐가 작아지나요..?
문을 발로 차면서 들어가야지 - dc App
작아지게 만드는 곳이면 다른데로 옮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