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묶어둔채로 이 자전거 도난당하고자전거 똑같은거 당근에 떠서 거래 현장에 갔는데 이 자전거 주인 엄마가 화 ㅈㄴ 내면서작년 12월달에 샀다고 우겨서 그냥 돌아왔는데 지금 다시 보니깐 자전거 사이즈 바테잎 찢어진거 페달도 똑같고 기스 많이 난 것도 똑같고 물통 케이지도 똑같고 공통점이 많은데 차대번호도 모른다고 하고 당근 거래 하러 갔을 때도 지꺼 확신 못하고 가만히 있더라 이거 어케해야함??
반사판 있는 것도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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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신고했다가 걔꺼 아니면 곤란해져서
엄마란 놈이 존나 우기니깐 그냥 옴
없데 ㅋ
먼 시바 경찰 불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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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는 동생꺼 아닐 수도 있잖아 걔도 지꺼인지 확신 못하더라
동생이 지꺼라는 결정적 증거 없음 경찰도 안받아주지....물통케이지는 다이소꺼 같은데 저거 천원이면 사는거고 반사판이야 순정에서 안떼면 그만인지라 증거 없이 다 들어주면 막말로 반대로 하면 당근 2차 매물로 보이는거 암거나 가서 도난당한 내꺼다 우기는 경우가 빈번할껄?
반대로 동생꺼라는 증거가 필요함 차대번호 찍어노은거 없음 힘들지
애초에 경찰 대동하고 간 다음에 동생거인 증거(자전거 사진같은거) 보여주고 그래도 우기면 작년 12월에 산거 증명해보라고 따져야지
지꺼 확신 못하고 보내준 순간 끝이라고 봐도 무방함. 저걸 당근에 올린건 천재일우의 기회였는데 그걸 날리네
그 아는 동생이 지 자전거 인지도 확정을 못하더라 ㅋ
이 글이 사실이라면 애미란 년이 아들을 도둑놈으로 키우네 - dc App
그게 로싸갤에 자전거인증을 해야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