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즈윕탈땐 심박이 170대 보려면 지속주가 안되고 인터벌이나 스프린트쳐야 잠깐씩 보이거든?
와 이거 힘든데 하는 정도지만 어느정도 유지가능한 수준에선 160대..
어떻게 타도 실내에선 180 넘기는 경우가 진짜 거의 없는데
근데 필드라이딩 나가거나 러닝하면 빡세게 굴리면 180 초반까진 올라가더라
원래 다들 그래..?
집에서 즈윕탈땐 심박이 170대 보려면 지속주가 안되고 인터벌이나 스프린트쳐야 잠깐씩 보이거든?
와 이거 힘든데 하는 정도지만 어느정도 유지가능한 수준에선 160대..
어떻게 타도 실내에선 180 넘기는 경우가 진짜 거의 없는데
근데 필드라이딩 나가거나 러닝하면 빡세게 굴리면 180 초반까진 올라가더라
원래 다들 그래..?
실내에선 너무더운개큰거같음 주행풍이없어서
그런가 싶긴 함. 겨울이니 좀 낫지 앞뒤로 선풍기 서큘 돌려도 감당 안되긴 하더라
산소공급이 중요한데 실외는 마구마구 산소가 들어가서 마구마구 오버클럭이 되는 거 아닐까? 뇌피셜임
그런가? 산소가 부족하면 심박은 올라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영향이 있을순 있겠네.
나도 밖에 나가면 심박 더 나오더라고..
이게 심리적인 부분때문에 더 짜낼수 있는데도 이만하면 충분해, 하고 스탑하는건지 진짜 그냥 힘든건지 모르겠단 말이지.. 타고나서 다리에 데미지 오는건 확실히 야외가 더 많이오는거 같긴한데..
난 실내든 실외든 최대 까진 찍는대 체감상 실내가 뒤질꺼 같이 더 힘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