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이건 예~~~전 트리곤의 CX입니다. 캔틸레버 림브레이크 시절
가성비의 트리곤에서 한 때 업그레이드(신형 발표)가 늦는 트리곤으로 이미지가 고착됐지만
로드와 달리 CX나 그래블은 신형으로 바뀌며 전 감동이었습니다 하하
트리곤의 CX라인업들은 로드처럼 날렵하게 나옵니다(경주가 경주다보니)
갠적으로 휠 색상이 왜 연두인진 모르겠습니다 그냥 흰색으로 넣는 것이 좋아보였을 것 같네요
GRX 1x로 나옵니다
그에비해 그래블은 진짜 두툼한 클리어런스와 편안한 자세로
사일렉스정도까진 아니어도 예거 메티급의 포지션과 2인치급 타이어를 넣을 수 있는 클리어런스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코드명은 GV01 이렇게 나옵니다
위 노랑모델은 도색이 이뻐보이네요 누가 저좀 사줬으면
트리곤 아직 수입되나요.....
수입사가 어디였나요?
그러게요.......
로드는 모를까 저건 안해줄 것 같아요 ㄲㄲㄲ
아무래도.....
노랭이얼마에요
400은 하지 않을라나요 호호
카악퉤
딴 건 다수입해도 cx는 죽어도 안들여올 것 같아요ㅜ
조인 직구
2인치 존나 아름답네
갖고싶네요 핳
다좋은데 데칼이...
ㅠㅠ
cx잘빠진듯 이쁘당 - Lg V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