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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건 예~~~전 트리곤의 CX입니다. 캔틸레버 림브레이크 시절



가성비의 트리곤에서 한 때 업그레이드(신형 발표)가 늦는 트리곤으로 이미지가 고착됐지만

로드와 달리 CX나 그래블은 신형으로 바뀌며 전 감동이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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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곤의 CX라인업들은 로드처럼 날렵하게 나옵니다(경주가 경주다보니)


갠적으로 휠 색상이 왜 연두인진 모르겠습니다 그냥 흰색으로 넣는 것이 좋아보였을 것 같네요


GRX 1x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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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비해 그래블은 진짜 두툼한 클리어런스와 편안한 자세로


사일렉스정도까진 아니어도 예거 메티급의 포지션과 2인치급 타이어를 넣을 수 있는 클리어런스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코드명은 GV01 이렇게 나옵니다


위 노랑모델은 도색이 이뻐보이네요 누가 저좀 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