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조코비치는 저 둘만 만나면 벽에 부딪힌 우승 제물이었는데 나중에는 결코 뒤쳐지지 않는 선수가 되었지.
렘코도 21년 지로데뷔부터 봤는데 성장이 눈에 보이네. 완성형이 아직 아니라 나중엔 진짜 모른다. 테니스보다 로드가 변수가 훨씬 많기도하고...
아 너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