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마지막 스프린트에서 스테이지를 이기고
몇 초 정도를 벌어내는 것이었지만
이렇게 이기는 편이 훨씬 좋다.
우리는 (경기중) 우리가 이상적인 시나리오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담의 공격이 내가 어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었고, 나는 내 본능에 따랐다.
이게 가능했던건 팀원들의 탁월한 작업 덕이고 그들에게 감사한다.
오늘 이겨서 너무 좋다.
(너무 좋아해서 횡설수설....중략)
마지막 언덕에서 한명이 빠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진 않았다.
아유소가 어제 투르에서 빠졌기 때문에 알메이다가 8키로 구간까지 열심히 끌어 주었다.
나는 아담이 (아담의) 스테이지 우승을 노릴 수 있고록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보았다.
그러다가 내 컨디션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아무도 GC와 관련된 시도를 하지 않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직접 어택해서 GC와 격차를 벌리고 스테이지 우승할 수 있는 기회를 보았다.
오늘 해준 것들에 대해 아담에게 감사를 표한다.
GC상황이 좋아지긴 했지만 앞으로의 일은 모른다.
본격적인 산악 스테이지는 이제 시작되었고 니스까지는 갈 길이 멀다.
나에게는 나를 지원하는 강력한 팀이 있다.
인터뷰 때마다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본능에 따라 레이스 하는 것을 좋아한다.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한다.
하지만 나는 그런 방식을 좋아한다.
그외 인터뷰 짧게
렘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했다.
타데이가 공격했을 때 나는 요겐슨과 미켈란다의 사이에 껴있어서 바로 반응할 수 없었다.
나는 요나스를 따라가려 노력했고 잠시간 같이 갔지만
그는 점점 빨라졌고 나는 떨어졌고 페이스는 매우 빨랐다.
그래도 결승선에서는 요나스에게 겨우 30초 정도 차이났을 뿐이다.
(다행이라는 말투)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스테이지에서 3위를 차지했고 내 뒤에 있는 사람들과 격차를 벌릴 수 있었다.
GC 4위와 시간차이가 4분인데 이것은 상당한 격차다.
타데이와 요나스는 나보다 경험이 많고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나는 계속해서 포디엄을 위해 싸울 것이다.
With Jonas, you never know, he is not that far away and must have also felt that Tadej was too strong, so he will perhaps go on the defensive and there will be some moves for us to make.”
(나와) 요나스와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하고
요나스도 타데이는 너무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그렇기 때문에 요나스는 방어적으로 게임을 할 것이며
나와 협력할 수 있는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옮긴게 맞나 했갈려서 원문도 같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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