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빠름... 글구 첫차 시간이 이른 시간에 있어서.. 빠르게 라이딩을 시작 할 수 있음..단점은 .. 캐링백을 챙겨야함 글구 디브라서 .. 운 나쁘면 브레이크 패드 정렬 틀어질 수 있음 글구 비쌈 .. 시간을 돈으로 사는거긴 한데...갠적으로 서울 인근에서만 타다가 종종 멀리 가는것도 좋은듯.버스는 예전에 많이 탔던거 같은데..첫차 시간이 더 늦고, 차막힌다는 변수가 있음 .글두 여기저기 가기에는 버스가 좋긴 함.
ㅇㅇ광명-익산은 서서가는 입석 끈고 중간 수화물칸에서 자전거 잡고 가도 괜찮긴함
어차피 시간오래안걸리니 ㅎㅎ
저렇게 타고가면 캐링백 보관은 역 보관소에다 두시는건가요
출발이랑 도착지 다르면 자전거에 달구 가유
저렇게 포장하면 ktx 짐칸에 실을 수 있음 !?
넵. 광명 ㅡ 익산갈때 캐링백 깜박해서.. 앞뒤바퀴 빼고 탔는데 오케이해주셔서... 최대한 피해 안가게 합니당.
난 싯포나왔다고 오산역 하차엔딩했는데 사람 차별하노…
허헛 너무 빡빡하네... 20번은 탔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어서ㅜㅜ
규정상 안되는게 맞아서 하차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담부턴 핸들까지 반분해함 근데 저게 됬다능거 열받네 난 앞뒤바쿠 다떼고 싯포만 나온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