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까지 모여야되는데 눈뜨니까 7시 반이었음..

밥도 못묵고 호다닥 어찌저찌 집합장소 도착해서

내가 속한 조 찾아갔는데..

굇수들 티티차 끌고온거보고 ㅈ됨을 감지함

독거마에 45미리 휠로 못따라감..

ftp자체도 조원들이 높아서 가다가 페달 놨따..

봉크오고 잠 쏟아지고 굇수들 뛰쳐나가는데

그냥 집에있을걸그랬나 싶었음.

복귀할땐 2조로 내려와서 돌리니까 어찌저찌 복귀함..


그냥 줘터지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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