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퐁퐁 이후로 평일 야라위주로 짧게만 타다가 오랜만에 100km넘게 탔어.진짜 존나더웠어… 입문하고 한여름 낮에 타는건 첨이었음..이게 왜 자유로운 훈련.. 난 너무 힘들었어….편의점에서 쉬고 출발하려는데 턱에 걸려서 자전거가 안나가고 그대로 클빠링했어.. 사진은 극혐이라 안올릴게..
ㅠㅠ
오.. 대다녜 - dc App
ㄷㄷ 트로피 먹은 남자
용인이 촌이라는 증거..
헐..ㅠ 클빠링 위로추... 자유로운 훈련은 말그대로 다양한 영역에서 파워쓰면 그런듯. 보통 초반에 템포 이상으로 타다가 후반에 힘빠지면 뜨는 느낌입니당
후반에 100후반만 밟아도 심박이 170을 넘더라고요.. ㅜㅜ
낮에 타면 안될듯 아질도 뒷목 따가움 - dc App
진짜 멈출때마다 열오르는게 확느껴지더라..
나 진짜 차 많아서 용문 마을? 거기서 천천히 갔는데 진짜 더워 뒤질뻔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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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맞어. 턱골 경사도 느자구업드라
멸치는 낙타등이 밉다.. ㅜㅜ
개더운데 이걸 타네 ㄷㄷ
마지막엔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트로피에 클빠링이 같은날이라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