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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생산 지오스는 로드 그래블 CX를 불문하고 여전히 오더메이드 가능

그리고 굳이 오더메이드 아니어도 은근 중고매물 많음(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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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지오스가가 부담되지만 위닝 블루를 원한다면 재팬 지오스의 라인업으로 만족 가능(레지나, 에어원, 페니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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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번쯤은 눈길을 끄는 쨍한 위닝 블루는

언뜻 보면 굉장히 흔한 색 같지만 비앙키의 체레스테처럼 지오스의 상징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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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지오스 안 타시겠습니까..?

모든 지오스는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