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터햄
영국 수제 갬성(을 빙자한 철덩어리)이 있는가? 예.
수십년째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가? 예.
일반인의 감성으로는 도무지 이해불가인가? 예.
존만한데 맘먹고 튜닝하면 괴물이 되는가? 예.
기본사양이 존나 형편없는가? 예.
유일하게 다른점이 있다면 브롬톤은 인기폭발이고 캐이터햄은 관짝으로 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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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 미니 bmw가 다시 팔때 미니 붐이 있었는데 딱 그 느낌.
브롬톤 자체는 좋게생각하는데 그거타는 틀딱들 논리가 너무 깝깝해서 정떨어짐
시내갬성주행이면 딱 미니느낌인거같긴한데
케이터햄은 처음 들어봄. 너무 마이너한거 같음. 미니가 적당할거 같음.
케이터햄은 너무너무 마이너한기라...
인지도를 떠나서 단순 기체만 봤을때... - dc App
미니는 다 아는데 캐터햄은 미친놈 아니면 모르잖아 캐이터햄은 그란 6하다가 처음 알았음
맘 먹고 튜닝해도 병신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