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많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내앞에새낀 약먹는거 물어보는데 지가 뭔약을 먹는지도 모른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병원에서 먹으라고한거라 10년째 그냥 먹는중이라는데, 뭐땜에 먹는거냐고 물어봐도 모른다함

뒤에 접수할라고 서있다가 뿜을뻔했다


저런새끼도 사는데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