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공복에 나와서
팔당대교 인근 노랑트럭에서 토스트로 식사함.
아주 바삭하고 맛있었음.
그리고 양수철교 건너서 양수역 경유했음.
벨로라운지에서 라이딩 양말 두 켤레사고
커피 보급 후
다시 한강 북단으로 출발.
구리에서 더워 죽겄더라.
게다가 잘 버티던 빵댕이 안장통 덕분에 강제 휴식.
뮬통 두 개가져와서 요캇다..
북단 쪽은 보급이 마땅치 않아서 암사대교를 건너 남단으로 옴.
광나루에서 2차 보급.
먹어야 산다..
먹지않으면 죽음 뿐.
그리고 무사히
집에 왔워.
아침 일찍 움직였는데도. 상당한 더위다.
다들 오늘 날씨보고 야라타셈.
확실히 LSD타니까 주변 풍경도 보고 힐링도 하는 것 같다.
어제는 단거리 빠와훈련.
오늘은 장거리 LSD..
내일은 쉬고 또 타야지.
- dc official App
3시간추
집근처 오니까 딱 3시간되던 - dc App
개더울텐데 대ㅔ단ㄷㄷ
아침에는 분명 선선했는데..?! - dc App
개고수 - dc App
자장구타고 수박은.. 진짜 녹는다 녹아
개비싼 수박..그래도 살기위해 먹음. 수박화채 당긴다 - dc App
수박추
이분 멧돼지는 갈퀴가 있네요
머리만 싹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