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쪼끔 들어간 부분은 싱글트레일
재밋는 코스엿고 가변도 딱히 필요없는곳
20km 370m 싱글트레일이라 무난한데
사람도 꽤 있긴햇고
문제될정도는 아니엇슴
좆무뿌리 많고 그런건 스킬로 극복가능
근데 풀떼기 쳐맞아서 피부 시뻘게짐
반팔 반바지라 빠르게 런침
5km정도 탔는데 이렇게 타다가는
개같이 풀독오를게 분명했음
호수도 이쁘고
가족단위로 수영 많이하더라
트레일은 업힐에 ㅈ무뿌리 많은 코스에
업다운 변화가 많은데
블라인드 직후 어깨~머리높이 나뭇가지
풀떼기 좀 많아서
로컬들 아니면 쌍욕 몇번 할듯
물론 다 알고 대처하면 충분할 마일드한 코스였음
나도 풀에 맞고 몇번 쌍욕 했음 ㅅㅂ
아파서 더 못타겠더라
그리고 외곽 한바퀴 도로타러 튐
획고 20~30내외의 짧은 깔딱업힐이 무수히 많이 존재함
갤내 펑처게이들이 풀발기하고 달리기 딱 좋다 이거제
하지만 나한텐 아니었다는거
체력.. 50까지 후딱 올려서 유지해야지..
한반도만한 호수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그런 미시간호같은건 여기업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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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