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쓰는 사람이 하면 돈 안드는 취미 됨.
물건의 최소한의 목적. 기능만 갖고 취미하는 사람들은
뭘 하더라도 돈을 많이 안씀.
자전거 기함급 사던 사람들이 돈 많이 들어서 러닝이나 헬스같은 취미로 가면 돈을 안쓸까?
그 안에서도 자잘한 장비들 있는데
거기서 또 돈 쓰고 있을걸?
장비 가격보다는 인간 개인의 소비습관이 문제임
돈 안쓰는 사람이 하면 돈 안드는 취미 됨.
물건의 최소한의 목적. 기능만 갖고 취미하는 사람들은
뭘 하더라도 돈을 많이 안씀.
자전거 기함급 사던 사람들이 돈 많이 들어서 러닝이나 헬스같은 취미로 가면 돈을 안쓸까?
그 안에서도 자잘한 장비들 있는데
거기서 또 돈 쓰고 있을걸?
장비 가격보다는 인간 개인의 소비습관이 문제임
맞긴하지 나도 중고로 60에사서 그뒤로 5만원썻음
욕심이 생길수는 있지만 철차 썩차로도 재밌게 자전거 타는 사람 많은데 보통 어울리는 사람끼리 어울리다 보니까 본인이 속해있는 그룹범위내에서 착각하기 쉽지
러닝같은거야 돈 써봤자 러닝화 그거 십수만원이랑 옷몇개가 다 아냐 ㅋㅋ
가민도 차고 그 러닝화랑 옷을 많이 사지 자전거도 빕젓 몇번 입으면 디자인 질린다고 중고로 팔고 새로 사는 사람도 있고 어떤 취미든 돈주고 살게 있으면 어떻게든 씀
런닝하며 운동화 수십켤레 비싼 모르텐 파우더 / 젤 계속 사는사람 옆 갤러리가도 많아...
어느정도 많이 쓰는 입문 장비세트 가겨만 놓고 보면 아무래도 자전거가 절대 가격은 높은게 맞지만 어떤 취미든 최초에 1회만 사고 그 뒤로 아무것도 안사는게 아닌이상 본인 소비습관에 따라 돈이 줄줄 새는걸 얘기하고싶은거임
소비습관 메모..
+ 주변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을것. 자전거는 결국 엔진. 자기가 이쁜걸 사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주변에서 이게 좋다 이걸로 바꿔라 하는 식의 얘기는 무시해도 됨. 본인이 스스로 먼저 필요함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내가 느린걸 장비탓하다가 엔진탓이란걸 깨닫고 엔진강화하는즁..
뼈맞아서 넘무 아프다.. - dc App
당신은 뼈가 부러져도 티타늄을 심을 수 있는 재력이 있을테니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