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장화코스임...
공원돌다 나무를 보고 있자니 문뜩 수목원 가고 싶어져서 벙쳤음
3명이였는데 급한 일로 한명은 불참하게 되고 결국 승리의 라피에르 오우너랑 게이딩함
중랑천 사막을 지나...
수목원로 가기전 편의점에 껄룩...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보니 먹을거 자주 얻어먹은듯
어쩔 줄 모르는 포즈...ㅋㅋ
초입에 기가막힌 카페 있다길래 갔는데 만족스러웠다
수목원 너무 조아
벙짱인데도 안내받느라 거진 말뚝선두 세워버려서
왕숙천에선 내가 끌어서 무사복귀함...
안양쯤 오니까 비가 이미 내렸던데 다행히 안맞고 복귀까지
완벽한 벙이였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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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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