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좋은게 아니라 걍 싯스테이쪽 강성 떨어져서 조금씩 뒤틀리는데 가벼우니까 경쾌하다고 느끼는거야
-과거의망령-(pinot92)2024-07-15 21:04
답글
오르카 에어로도 뒤삼각 안휘어서 댄싱감각 존나 묵직함
-과거의망령-(pinot92)2024-07-15 21:07
답글
그런거구만 자전거 들어보면 프론트는 6kg 자전거 같은데 리어는 진짜 11kg 되는 자전거 같음 개묵직함.. 어쩔 수 없나보구만 그나마 남은 답은 경량 이라는거지?
비비쪽 진짜 탱크처럼 개두껍고 내가 타본 자전거중에서 이렇게 강성이 강한가 싶음. 근데 놀라운건 승차감은 어떤 자전거보다 좋았음 이게 싯포 이상하게 만들어놓은 그거 덕분인가봄
뭉탱마요(drawer6106)2024-07-15 21:07
답글
ㅇㅋ 경쾌함을 포기 하겠다!
뭉탱마요(drawer6106)2024-07-15 21:08
승차감은 타이어 커지고 새걸로 바뀌어서 그럴수도 잇고, 또 스티어러쪽 수직 순응성으로 꽤 많이 잡을수 있음. 오르카도 생긴거에 비해서는 승차감 생각보다 괜춘함. 경량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파워를 올리면됨
하 멸치는 그런 파워 없어요...
아예 프론트 삼발이를 하죠?
프론트를 더 묵직하게 해서 리어를 가볒게하는 원리임 ?
어째서 그런짓을..
리어 경쾌한 감각은 프레임도 많이 탐. 포일같은 디자인은 절대 경쾌할수 없음
그게 좋은게 아니라 걍 싯스테이쪽 강성 떨어져서 조금씩 뒤틀리는데 가벼우니까 경쾌하다고 느끼는거야
오르카 에어로도 뒤삼각 안휘어서 댄싱감각 존나 묵직함
그런거구만 자전거 들어보면 프론트는 6kg 자전거 같은데 리어는 진짜 11kg 되는 자전거 같음 개묵직함.. 어쩔 수 없나보구만 그나마 남은 답은 경량 이라는거지? 비비쪽 진짜 탱크처럼 개두껍고 내가 타본 자전거중에서 이렇게 강성이 강한가 싶음. 근데 놀라운건 승차감은 어떤 자전거보다 좋았음 이게 싯포 이상하게 만들어놓은 그거 덕분인가봄
ㅇㅋ 경쾌함을 포기 하겠다!
승차감은 타이어 커지고 새걸로 바뀌어서 그럴수도 잇고, 또 스티어러쪽 수직 순응성으로 꽤 많이 잡을수 있음. 오르카도 생긴거에 비해서는 승차감 생각보다 괜춘함. 경량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근데 드랍잡고 뒤틀려고 해도 뒤틀리는 느낌이 1도 없음ㅋ
오우 맞다 타이어 바꿧지.. 다음에 다시 피렐리 피제로 달아서 비교해야지 ㅠㅠ
이론상 좋은조합이긴함 생긴게 좀 그렇지
생각해보니 간지는 포기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