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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거래하면서 파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남겨 먹으려는게 당연하고


사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좋은거 싸게 사고싶은게 당연한데


그걸 가지고 서로 밀당에 추잡하게 뒤에서 쑥덕쑥덕


차라리 공임비, 가격, 현금가 아예 공시하고 알려주는 샾가서 딱 필요한 정비 요구하는 가격 줄만한 곳에가서 정비해야지


그걸 애매하게 책정하고 단골여부에 따라서 바꿔주고 또 그렇게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샾과의 좋은 관계는 물론 좋고 그것 또한 하나의 사회생활일것이나..


그 인간관계랑 거래 관계는 다른것이고 또 달라야한다고 생각...


친한 사장님이니까 깎아주고 더 싸게 해줘야 한다는 손님도 손님의 탈을쓴 극혐 손놈이고


자주오는 손님이니까 같은 정비, 같은 물건 팔때도 더 싸게 해준다는 사장도 상도덕 따위 내다버린 야바위꾼이지...


손님도 샾사장도 똑같은 인간이다..


정은 정이고 유두리도 유두린데 그것도 정주고 유두리할데다 해야지 제멋대로 해야한다고 단정짓고 안해준다고 부들부들하면 답없는듯


거래하면서 최대 이익 원하는건 똑같은 거고 그 접점찾는 과정인데 그걸 투명하게 하지 않고 정이니 인간관계니 따른 요소를 끌여들어 부들부들 하니 진흙탕 싸움이 되는것일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