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윈드브레이커라는 웹툰과 유행에 따라 한달2만원씩 40만원짜리 싸구려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로드바이크를 사서 학교에 타고다니넌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때 같이 타던 친구들과 멀지않은 거리 자전거 라이딩도 해보고 나중에 같이 몇백km타보자고 약속도 했었는데 고등학교 찢어지고 친구는 이사가서 이제는 타이어 앞뒤가 다 찢어지고 펑크나있고 녹이슬고 안장이 삐걱대는 제 자전거만 보이네요..
보면은 비싼 자전거 타는 사람들 놀리고 그러는거 보이는데 저는 그저 부럽더군요.. 다들 안전 라이딩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유가 생긴다면 꼭 도전하겠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공시생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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