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넘기면서 봐서 맥락이 다를 수 있워
탈수가 왜 포포먼쓰를 떨어트리는가 : 땀을 통해 혈장속 수분을 끌어다쓰면 총 혈액량이 줄어들고 순환에 지장이 생기게 됨
운동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탈수가 시작되기 때문에, 카본로딩처럼 운동 전 약간의 수분(+전해질) 보충이 도움이 됨.
더운 여름날에는 수분과 당분 보급을 분리하는 것이 낫다고 함. 수분보충을 위해 음료를 계속 섭취하다보면 연료를 많이 집어넣어서 거북해질 수 있다고(이부분은 많이 의역함)
땀 속 염분측정이라든가 여러 방법이 나오고 있지만 결국 직접 시도하면서 적정한 수분+전해질 보충량을 찾아가는 게 답이라는 조금은 뻔한 이야기
근데 어지간한 그란퐁퐁에서는 물통1개 챙기고 보급소만 다 들러도 어지간해서 탈수겪을일은 없긴 핢,,,
- dc official App
그럼 설탕물은 조금 비효율적인거?
'거북해질 수 있다'가 포인트라서 시도해보고 괜찮으면 아무상관없을거에오 - dc App
그냥 게토레이 먹으면 안돼?
끝나고 리커버리용도로는 근본이라고 함 - dc App
LSD3시간넘게조질때750미리 한통만들고햇는데 끝나고 몸이저린이유가 탈수때문이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