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딩때부터 클릿써서
지금 한 12년차 된거같은데,,
적응해서그런가 막 댓글에서 말하는것처럼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는구나
약간 댓글중에 대다수가
'겉멋충, 지가 선수냐' 이런류가 많아서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한테 괜히 저렇게 보일까봐 살짝 우려스럽다..
지금 한 12년차 된거같은데,,
적응해서그런가 막 댓글에서 말하는것처럼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는구나
약간 댓글중에 대다수가
'겉멋충, 지가 선수냐' 이런류가 많아서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한테 괜히 저렇게 보일까봐 살짝 우려스럽다..
근데 클릿의 이점이 피팅 고정 말고 크게 있나 싶긴 함 발털림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솔직히 스프린트나 댄싱에서나 도움되는 수준이라 경쟁대회 출전해서 포디엄 노리는거 아닌이상 딱히 필요없긴 함
클릿이 성능 100에 편의성 0이라면 평페달도 성능 90넘게는 나오고 편의성 100이라 클릿은 뭔가 뭔가임
이미 자전거 안타는 사람한테는 과하게 보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