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병원시간 맞춘다고

40으로 스프린트쳐서 도착했는데

통증의학과 의사가 한심하게 보면서

그렇게 무리한 운동하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겁주더라

그치만 초기증상 때 갔었던 피부과에선

대상포진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