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해서 교정을 하셈 ㅇㅇ
해부학 책 좀 펼쳐보고
본인 몸 속이 어떻게 생겼고, 어디가 어떻게 연결이 돼있고 등등을 일단 인지를 하는 게 필요함
그걸 인지하고난 다음에는 내가 그 구조물을 어떻게 활용하고있는지를 파악하고
파악하고난 다음에는 이상적인 밸런스를 추정한다음에 대조 비교를 해서
본인에게 맞는 스윗포인트를 어떻게든 찾아내야함 ㅇㅇ
그에 맞는 자전거의 최적 피팅 결과값도 온전히 본인이 찾아내야지
단순히 자전거/신체(정강이, 대퇴골 길이 등 ㅋ ) 지오메트리 산술값만 가지고 저걸 수행하는 건 제일 나중 얘기고
또한, 그것도 본인에게 철저히 커스터마이징해야함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따지자면 저런 과정을 냅다 패스하려는 게으름뱅이들이 PT받고 돈만 날리고 결과는 븅신같은거고
자전거도 똑같다고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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