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요즘 자전거 타는거 잼ㅣ들려서

공지 보고 다 봐봤는데 뭐랄 까 너무 전문적이길래

이번에 야옹시티에서 파주 찍을 생각하곤있고 한강 자도 자주 다니곤 있는데 어쩌면 나한테 로드는 너무 이른걸지도몰른다는 생각이 문득 갑자기 서든리 들었다

저는 막 존나 쎄고 좋고 가벼운 자전거 아니어도

그냥 슝슝 타고 다닐 수만 있으면 될 거 같음(20~30정도의 속도로만 다녀봄)

그러면 그냥 삼천리자전거나 타러 꺼지 쇼 가 맞나요??

아니면 이런 새끼도 로드 자전거 사서 타고 다녀도 다이죠부?

가감없는 날카로운 비판과 비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