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내용쓰면

가변싯포 사용하는데
부랄 펑펑해도 자기는 아무렇지 않다
사람들이 그모습보고 강추다 넌 진짜 강추한다.하면서 인정해주고 뿌듯했었고
나중에 무슨병으로 비뇨기과갔는데 불알없다는 판정받고 진단서 받아서 대학병원가서 mri촬영하고 고자 확진판정받고
이걸 미리알았으면 군대도 안갈수있었는데 갔다왔다는 내용